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2021년)

ㅇㅇ | 2022.02.12 10:36 | 조회 5


<사회자>
안녕하십니까? 보건복지부 대변인입니다.

지금부터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브리핑을 시작하겠습니다.

오늘 브리핑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이 진행합니다.

최연서, 김홍남 통역사의 수어 통역이 함께 제공됩니다.

먼저,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차장이 코로나19 대응 상황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권덕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차장>
안녕하십니까? 중대본 제1차장 보건복지부 장관 권덕철입니다.

오미크론의 확산에 따라 확진자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현재 오미크론 변이는 델타를 대체하여 지배종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전파력이 높은 특성상 앞으로 상당 기간 확진자 수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작년 말 델타 유행 때와는 유행의 양상이 다르며, 방역관리의 목표도 차이가 있습니다. 오미크론은 델타에 비해 2배 이상의 전파력이 크지만 치명률은 5분지 1 수준으로 낮습니다. 델타는 0.8%, 오미크론은 0.16%의 치명률로 분석됩니다.

중증과 사망의 90%를 차지하는 60세 이상의 확진자는 이번 주의 경우 8%대에 불과하며, 한때 30%에 육박하던 델타 유행과는 큰 차이가 있습니다.

위중증환자는 현재 300명대 초반대로 낮은 수준이며, 중환자실은 가동률이 10%에 불과합니다. 의료체계의 여력은 안정적입니다.

전파력이 높고 위중도가 높은 오미크론에 대한... 위중도가 낮은 오미크론에 대한 방역전략의 주요한 목표도 달라집니다.

전체적인 유행을 최대한 완만하게 관리하면서, 첫째, 중증환자와 사망 피해를 최소화하고, 둘째, 의료체계의 과부하와 붕괴를 방지하고, 셋째, 사회·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입니다. 특히, 한정된 방역·의료자원을 고려할 때 총 확진자 수보다는 고위험군의 신속한 진단과 치료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정부는 오미크론 유행에 대비하여 방역과 의료체계의 전환을 차근차근 진행해 왔습니다. 중증화, 사망 위험이 높은, 가장 높은 60세 이상 고령층의 3차 접종을 신속하게 진행하였고, 지금은 일반 국민들의 3차 접종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무증상·경증환자의 급증에 대비하여 재택치료를 확대하고 안착시켰습니다. 또한, 먹는 치료제를 신속하게 도입하여 처방대상과 공급기관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중환자 병상과 일반 병상 등 의료체계는 작년 11월 대비 2배가량 확충하였고, 권역별 통합배정과 불필요한 장기 격리 관리 등 병상 운영도 효율화시켜둔 상태입니다.

확진자가 급증해도 사회기능이 유지되도록 치료 격리기간을 10일에서 7일로 단축하였습니다. 또한, 접촉자 격리도 예방접종 완료자는 면제하고 미접종자는 7일로 단축하는 등 방역조치 조정을 실시하였습니다.

이제 마지막 남은 과제가 고위험군 중심으로 동네 병·의원이 참여하는 검사와 치료체계로의 전환입니다. 2월 3일부터는 이러한 전환이 전국적으로 실시됩니다.

앞으로 검사는 고위험군에게 우선적으로 집중될 것입니다. 동네 병·의원도 검사와 치료체계에 동참하게 됩니다.

2월 3일부터 보건소, 선별진료소와 임시선별검사소의 PCR 검사는 60세 이상 등 고위험군에 우선 적용됩니다. 이 외 국민들께서는 보건소를 방문하시면 자가검사키트를 무상으로 제공받아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실시하셔야 합니다. 검사 결과가 양성인 경우 PCR 검사를 받게 됩니다.

내일부터 2월 2일까지는 종전처럼 PCR 검사를 받으실 수 있으며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는 자가검사키트를 활용한 신속항원검사도 제공합니다.

발열, 기침 등 증상이 있는 국민들께서는 지정된 동네 병·의원에서 코로나 진단과 검사를 받으실 수도 있습니다. 동네 병·의원을 방문하시면 기본적인 진찰을 하고 고위험군이 아닌 경우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를 먼저 실시합니다. 결과가 양성이면 PCR 검사까지 실시할 것입니다.

검사비는 무료이며, 의원 기준으로 진찰료 5,000원이 부과됩니다. 이들 병·의원에서는 진찰과 검사부터 이후 치료까지 가급적 한 기관이 모두를 담당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확진자에 대해 필요시 즉시 먹는 치료제를 처방하고, 이후 재택치료까지 실시하는 것입니다. 호흡기전담클리닉 431개소와 지정 병·의원이 최대한 이런 형태로 운영되도록 할 계획입니다.

보다 많은 병·의원의 참여를 위해 위험도가 낮은 일반관리군의 모니터링을 1일 1회로 조정을 합니다. 또한, 주치의 개념으로 24시간 관리가 가능한 만큼 야간에는 자택에서 전화를 대기하는 방식으로 적용할 것입니다.

동네 병·의원의 검사치료체계 전환은 호흡기전담클리닉을 기본으로 포함되며, 일반 병·의원은 어제 1월 27일부터 신청을 받아 설 연휴 이후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입니다.

의사협회 등 의료계와 긴밀하게 협의하고 있으며, 최소 1,000개 이상의 병·의원이 신속하게 참여하고 이후에도 계속 확대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용 가능한 병·의원 목록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코로나19 그리고 보건소 등의 홈페이지나 각종 포털사이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의원에서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철저한 사전예약제와 공간 구분 등 이격거리 확보, KF94 이상 마스크 착용 등도 함께 실시합니다.

대기공간이 분리되거나 오전·오후로 나누어 진료를 하는 병·의원도 있을 것입니다. 병·의원 체계가 원활하고 안전하게 정착되도록 현장의 의견을 귀담아들으며 시행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신속하게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외에도 무증상·경증 확진자 급증에 대비하여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에서 동네 의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의원급 모형을 마련하여 실시합니다.

위험도가 높은 집중관리군은 24시간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한 병원 등의 의료기관에서 담당하고, 동네 의원들은 위험도가 낮은 일반관리군 확진자를 주로 담당하게 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야간의 전화대기 형태나 동네 의원들 간의 연합 모형, 다른 병원과 연계 모형 등 다양한 형태의 재택치료 모형이 적용됩니다.

정부는 의료계와 협력하여 앞으로도 계속 코로나19에 대한 동네 병·의원의 역할을 확대할 것입니다.

궁극적으로 별도의 특화된 의료체계가 아니라 일상적인 의료체계 내에서 코로나19를 대응하도록 의료체계를 전환해 나가겠습니다.

코로나 의료체계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는 의료인들과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도 많은 참여와 역할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검사와 진료체계 전환으로 국민들의 불편이 증가하고 초기에는 현장에 혼선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한정된 자원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고위험군을 신속하게 진단하고 치료하여 중증과 사망 피해를 줄이기 위한 불가피한 전환임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가진단키트의 수급과 유통에 대해서도 식품의약품안전처를 중심으로 관계부처 T/F를 구성하였고 철저히 관리할 예정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자가키트는 하루 750만 개, 전문가용은 850만 개로 하루 PCR 검사 최대치인 80만 건의 20배 수준입니다. 이 정도 규모라면 선별진료소와 병·의원 등의 검사 수요의 충분한 물량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오미크론 전환기는 분명히 위기의 순간이기도 하지만 모두가 합심하여 차분하고 슬기롭게 대처한다면 최소한의 피해로 극복할 수 있는 위기입니다.

정부는 모든 총력을 다해 방역과 의료체계 전환을 차질 없이 진행하고 국민들의 일상회복이 다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들께서도 예방접종에 참여, 마스크 착용 등 국민행동수칙을 잘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이번 설 연휴기간 동안 고향 방문과 여행 등 이동을 최대한 자제해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질문·답변]
※마이크 미사용으로 확인되지 않는 내용은 별표(***)로 표기하였으니 양해 바랍니다.

<질문> (사회자) 먼저 첫 번째, 기자단의 사전질의입니다. 재택치료자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 브리핑에서 재택치료자 5만 8,000명까지 관리가 가능하다고 하셨는데 이 한계점에 도달하는 시기가 언제일 것으로 예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1월 27일 현재 기준 신규 재택치료자는 1만 2,600여 명입니다. 전체 관리인원은 현재 총 5만 명입니다.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은 402개소로 현재 가동률은 60% 수준입니다. 현 수준에서 적정하게 관리되고 있다고 생각이 되고 있습니다. 다만, 질문해 주신 바와 같이 빠른 속도로 확진자 수가, 또 가동률이 증가하는 추세에 있기 때문에 관리의료기관과 또 관리 가능인원 확충이 추진이 필요하다고 생각이 됩니다.

1월 말까지는 일일 신규 확진자 수 2만 명까지, 그리고 재택치료자는 총 11만 명까지 관리할 수 있도록 현재 확충 중에 있습니다. 2월 중에 확진자가 3~5만 명 수준에 나오더라도 대응할 수 있도록 관리의료기관을 사전에 확보 중에 있습니다.

2월 3일 오미크론 환자 급증에 따른 재택치료 개편 방안을 추진하면서 건강관리의 횟수라든지 또 관리의료기관의 인력 요건을 완화할 예정입니다. 이를테면 유선으로 모니터링하는 횟수를 현재 2~3회에서 1~2회로 줄인다든지, 24시간 원콜시스템을 가동한다든지, 그리고 의사 1인당 관리할 수 있는 재택 숫자를 현재 100명에서 150명으로 한다든지 이렇게 하게 될 때에는 관리의료기관의 여력이 현재 수준보다 1.5배 수준으로 확대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따라서 확진자 급증에도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질문> (사회자) 두 번째 사전질의입니다. 코로나 증상이 의심될 때 일반 국민이 동네에 지정된 병·의원에서 검사뿐만 아니라 진료까지 받을 수 있게 되는 시점을 언제로 예상하시는지요? 또한, 의원들의 야간업무 방식과 감염관리 수가에 대해서 의료계와 어디까지 협의가 진행됐는지도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지금 일반 병·의원에서는 확진자가 방문함에 따라서 병원의 감염 우려 그리고 다른 환자들의 진료에 차질 발생들을 많이 우려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이 먼저 호흡기전담클리닉을 중심으로 해서 우세지역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2월 3일부터는 호흡기전담클리닉이 진찰과 진단검사를 거쳐서 확진된 환자에 대해서는 치료제 처방과 재택치료 등 서비스를 받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병·의원, 의료계를 통해서 신청을 받고 있는데 호흡기클리닉이 아닌 이런 병·의원도 지정이 되면 단계적으로 진찰과 진단검사 그리고 치료까지 할 수 있도록 해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재택치료에 참여하는 의원들이 해당 환자를 진찰하고 검사하고 그럴 경우에는 1일 1회 모니터링이랄지 그리고 야간에 자택에서 전화로 대기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만, 이렇게 할 경우에 관련 수가가 제공이 돼야 하는데요. 수가는 감염관리를 포함해서 저희들이 현재 협의를 하고 있고, 그것 관련해서는 의료계와도 그 부분에서는 어느 정도 동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감염관리 수가에 대해서는 앞으로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 여기에 저희들이 심의를 거쳐야 하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의결을 받아서 이 수가가 참여하는 의료기관에 제공될 수 있도록 그렇게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사회자) 권덕철 중대본 1차장은 일정상 먼저 이석하게 됨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질문> (관계자) 복지부 홍보기획담당관입니다. 배석자 소개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박향 보건복지부 중수본 방역총괄반장, 손영래 사회전략반장, 유천권 질병관리청 감염병진단분석국장이 배석했습니다.

세 번째 사전질의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가검사키트 품절 사태가 일부 발생하고 있습니다. 설 연휴를 비롯해 향후 자가검사키트 부족으로 물량 수급 문제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는데, 수급 문제와 관련한 방역당국의 대응책과 당부 사안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중대본 제1통제관입니다. 자가검사키트에 대해서 여러 가지 우려가 많으신 것으로 잘 알고 있습니다. 마침 어제 식약처에서 자가검사 업체들하고 어제 협약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여러 가지 수요 급증에 따른 생산 확대라든지 우선 공급 협조라든지 출고량 관련 정부 협조에 대해서 가격 안정에 대한 협력도 어제 했습니다.

이 자료를 보게 되면 하루에 지금도 생산 가능 물량은 수출 물량 포함해서 750만 개 정도로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지금 같은 경우도 재고량이 한 300만 개 정도는 지금 있는 그런 상태입니다. 수요보다는 지금 공급이 많은 상태입니다.

다만, 유통상에 사실 어려움이 있는 것은 같습니다. 현장에서도 약국에 구하기가 힘들다는 의견도 저희들이 듣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오늘 2시에 질병청 브리핑 때 식약처에서 참석해서 그 내용에 대해 소상하게 말씀드릴 것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그때 물어보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지금부터 현장질의 드리겠습니다. 한국일보 임소형 기자님 질의입니다. 전국 431개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는 2월 3일 이후 코로나 검사부터 진료, 처방, 재택치료까지 모두 가능해진다는 의미인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이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야간에는 어떤 방식으로 운영되는지에 대해서도 설명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호흡기클리닉이 지금 전국에 431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광주, 전남, 이번에 평택, 안성에 보게 되면 43개는 지금 운영 중에 있습니다. 여기 똑같은 호흡기전담클리닉은 병원과 의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외래처럼 똑같이 보통 보게 되면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운영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어제도 전국에 있는 호흡기전담클리닉과 어제 전체 화상회의를 가졌습니다. 그래서 여기에 대해서는 2월 3일에 꼭 오픈을, 의무적으로 오픈을 부탁드렸습니다. 왜냐하면 호흡기전담클리닉은 기존에 저희가 예산을 지원해서 이미 동선이 분리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호흡기 감염예방이나 모든 게 돼 있기 때문에 일차적으로 여기에 대해서는 지금도 진단검사라든지 모든 것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부터 확대한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2월 3일에 431개는 시행하는 것으로 저희가 말씀드렸습니다.

<질문> (관계자) MBC뉴스 이하경 PD님 질의입니다. 현시점 해외입국자는 사업상의 목적으로 면제받지 않는 이상 10일 무조건 자가격리하도록 하고 있는데, 백신접종 3차까지 완료한 해외 입국자에 대한 자가격리 완화계획이 있으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저희가 여러 가지로 고민이 많은 사항이었습니다. 오미크론이 널리 우세종화가 되면서 사실은 지금 10일을 지금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3차 접종자라 하더라도 여러 가지 방역 상황을 고려하여야 하므로 관계부처 회의를 통해 결정할 예정입니다. (※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답변 중 일부 내용이 실제 발언과 달리 표기되었음을 양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질문> (관계자) 데일리팜 이성원 기자님 자가검사키트 관련된 질의 주셨는데요. 우선 질의는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진단키트를 수급해 판매하는 일선 약국들은 공급업체들로부터 질병청이 공장 생산물량 전부를 가져가 일반 소비자 상품 출고가 통제되고 있다는 공지와 답변만을 반복해 받으면서 약국 내 판매 수량 확보와 소비자 대응에 애를 먹는 상황입니다.

현재 질병청이 진단키트를 보건소, 선별진료소, 지자체, 공공기관 등에 우선 배정하기 위해 키트 생산공장으로부터 생산량 대부분을 사전 확보하고 있다는 것이 사실인지, 질병청의 진단키트 사전 확보로 인해 약국 등 일반 소비자 시장의 출고량이 통제되면서 사회 곳곳에 품귀현상을 심화시키고 있다는 일각의 비판은 질병청이 인지하고 있는지, 이에 대한 해소 방안과 별도 대책이 있는지, 두 가지 질문드린다고 했습니다. 사전질의 기답변된 것 같긴 한데 혹시 추가로 답변,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같은 답변입니다. 어차피 지금 하루에 300만, 지금 재고는 300만 정도 개가 있습니다. 그리고 하루 750만 개 정도는 일일 생산 가능 용량입니다. 아마도 공급상의, 유통상의 지금 여러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2시에 질문하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식약처에서 참석하게 돼 있습니다.

<질문> (관계자) 다음 질문드리겠습니다. 매일경제신문 한재범 기자님 질의입니다. 재택치료 중인 확진자가 동네 병·의원에서 재택치료 모니터링을 받는 경우 재택치료 기간 중 동네 병·의원을 방문해서 진료를 받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재택치료자는 증상 악화 시 동네 병·의원이 아닌 단계의 외래진료센터나 병원급 기관으로 옮겨지는 것으로 보면 될지에 대해서도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재택치료를 동네 병·의원에서 하게 되면 지금 7일간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7일간 한 다음에 7일 지나면 해제하게 되는 그런 케이스입니다. 근데 만약에 재택치료환자가 갑자기 몸이 불편해서 외래를 올 수가 있겠습니다. 그때는 재택치료 하는 기관으로 오지 마시고 외래진료센터가 저희가 마련이 돼 있습니다. 전국에 52개가 마련돼 있고, 서울에 21개, 경기가 26개, 인천에도 3개가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여기에 가셔서 외래진료를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JTBC 임소라 기자님 질의입니다. 동네 병·의원 검사·치료체계 전환과 관련해서 희망하는 동네 병·의원의 경우 1월 27일부터 신청을 받아 설 연휴 이후에 시행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고 했습니다. 현재까지 신청한 동네 병·의원은 몇 곳이며, 이들 병원에 공급될 신속항원검사키트의 경우 충분히 확보된 상태인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여기에 대해서는 어제도 저희가 여러 가지로 말씀을 드렸었는데요. 1월 27일, 어제부터 신청을 받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의협을 통해서 의견을 내려드렸고요. 이렇게 해서 신청한다는 말씀을 드렸고, 아마 어제오늘 지금 신청을 받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리고 1차 마감이 2월 1일입니다. 2월 1일에 마감을 하고 2월 3일에 오픈하는 것으로 저희가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2차 같은 경우에는 2월 7일까지 또 신청을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제 같은 경우도 저희가 저녁 10시에 의협 시도회장님들과 또 회의를 가졌습니다. 여러 가지를 부탁을 드렸고요. 또 의료인의 안전이라든지 또 검사방법이라든지 수가에 대해서도 소상히 설명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신속항원키트에 대해서도 의견이 있었습니다. 사실 지금 선별검사소·진료소에서 나눠주는 것은 개인용 키트입니다. 개인용 키트가 되기 때문에 코 앞, 1~2㎝ 앞에서 하는 것이 되겠는데, 지금 우리 호흡기전담클리닉이라든지 병·의원 같은 경우에는 전문가용 신속항원키트가 되겠습니다.

아마 지금 거의 대부분이 호흡기전담클리닉은 다 지금까지 활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만, 많은 사람들이 하게 되면 키트가 부족해질 수가 있습니다. 그럴 경우에는 중수본에서 우리 병·의원의 키트가 부족하지 않도록 도와드릴 예정이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어제도 회의에서 그런 얘기를 나눴습니다.

<질문> (관계자) 동아일보 이지운 기자님 두 가지 질문 주셨습니다. 첫 번째 질문은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올 경우 PCR 검사를 다시 받아 양성을 최종 확인하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신속항원검사에서 양성이 나올 경우 필요하면 바로 먹는 치료제를 처방해야 한다는 의견도 있습니다. 이렇게 운영하는 방안은 검토하고 있지 않은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첫 번째 질문 먼저 드리겠습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이지운 기자님, 답변드리게 되면 지금도 검토는 하고 있습니다. 사실 보게 되면 지금 양성이 나오게 되면 다시 PCR 검사를 받게 돼 있습니다. 질병청의 조사에 따르게 되면 한 절반 정도는 위양성이 나오고 절반 정도는 맞는 양성이 되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같은 경우는 일단은 한 번 신속항원검사를 받고 양성이 나오게 되면 다시 PCR 받는 게 맞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신속항원검사의 정확성이 올라가게 된다고 치면 그 방법도 지금 검토하고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질문> (관계자) 두 번째 질문입니다. 의료진이 의료기관에서 24시간 모니터링하는 대신에 자택 전화대기를 허용했는데, 이미 자체 모델을 시행 중인 서울에서는 여전히 의사가 밤에도 의료기관에 대기해야 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사실관계 여부와 이렇게 운영하는 이유에 대한 설명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의료기관에서 온콜 대기에 대한 그런 요청사항인 것 같습니다. 저희가 어제 방침은 정했습니다. 지금 동네 병·의원에 환자가 와서 진찰을 받고 자가진단...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그리고 PCR 검사를 통해서 양성을 받게 되면 그분에게는 대상이 되게 되면 바로 먹는 치료약이 처방이 됩니다. 그리고 바로 재택치료로 가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저희가 온콜을 허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예를 들면 온콜 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낮에는 진료를 하고 저녁에는 집에 가서 한다든지, 또 아니면 주말 같은 경우가 되겠습니다. 그 이유는 간명합니다. 지금 이 환자 같은 경우에는 낮에도 지금 자기가 본 환자입니다. 보고 진찰을 했고, 충분한 상태를 알고 의무기록을 본인이 알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에 가서라도 언제라도 전화를 받을 수 있게 돼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희가 온콜을 허용할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렇지만 여러 가지 조건은 있습니다. 바로바로 온콜을 한다 하더라도 댁에 계신다 하더라도 의사가 바로 받아줘야 되겠고, 혹시라도 의사가 받지 못하게 되면 바로 10분 내로 저희가 바로 콜백을 하라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지자체에서는 이것이 잘되고 있는지에 대해서 정기적으로 체크업 하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다른 모형도 있습니다. 지금처럼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환자가 생기게 됩니다. 많은 부분은 고위험환자가 되겠습니다. 이분들에 대해서 만약에 관리의료기관, 병원도 있고 의원도 있습니다. 이분들을 관리의료기관에서 환자를 이렇게 받아서 하게 되는 경우에는 보통 보면 평균적으로 100명 이상을 보게 돼 있습니다.

이런 분들을 보게 된다고 하면 이분들에 대해서는 낮에는 자기 병원에서, 저녁 같은 경우도 서로 교대로 된다 하더라도 정해진 기관에서 모니터링을 보면서 하는 것이 맞다고 되기 때문에 이런 경우에는 온콜 대기는 안 된다는 말씀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재택치료 환자의 안전이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의협신문 홍완기 기자님 질의입니다. 동네 병·의원의 경우 이격거리 확보 외에 동선 분리에 대한 기준은 없는 게 맞는지 다시 한번 확인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의원급 코로나19 재택치료환자 관리 모형이 다양하고 지자체별 자율성을 부과한다고 했는데 각 모형에 대한 수가를 각기 따로 마련할 계획인지, 수가 관련 정리가 현재 어느 정도 진행이 됐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저희가 설치·운영기준을 다 지자체에 내려주고 의원급, 의협에도 다 내려주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접수를 일단, 의료기관을 방문하게 되면 접수를 하게 돼 있고요. 접수 단계에서는 최대한 저희가 사전예약제로 운영한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호흡기·발열환자와 일반환자를 별도로 구역하고 분리를 권장을 드립니다. 많은 의료기관에 가보니까 같이 섞여서 하는 것보다는 또 한편으로는 시간을 정해서 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환자 간에 일정 거리를 유지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그리고 철저하게 사전예약제로 하고 여러 가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또 의료진 같은 경우도 4종 세트를 착용을 하고 하기 때문에 크게 위험도는 없는 것으로 저희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어제도 많은 호흡기클리닉이라든지 의협에서도 걱정이 그것입니다. 의료인의 감염 우려인데 거기에 대해서는 최대한 감염률을 배제하면서 충분히 소독하면서 하는 그런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질문> (관계자) 한국일보 임소형 기자님 확인 요청 질의입니다. 동네 의원...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이것 좀 말씀드려야 되겠습니다. 이게 지금 수가 문제도 말씀드렸는데요. 수가는 정리해서 어제 다 통보를 해드렸습니다. 고위험군 같은 경우에는 일일 수가가 지금 기준처럼 8만 원대에서 지금 저희가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저위험군 같은 경우 이렇게 집중관리가 필요하지 않으신 분 같은 경우에는 지금 하루를 종일 보게 되면 6만 2,000원 정도를 저희가 수가로 책정을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기준처럼 두 번 하던 그런 모니터링이 한 번으로 줄게 되었습니다. 6만 2,000원인데 낮 시간 같은 경우가 아침 9시부터 저녁 7시가 되게 돼 있습니다. 이 시간 동안에 주간이 되겠고, 야간 같은 경우는 그 이외의 시간이 야간이 되겠습니다.

주간을 보게 되면 3만 원을, 야간을 보게 되면 3만 2,000원을 두게 돼 있습니다. 통합적으로 관리하게 되면 6만 2,000원이 수가로 책정돼 있습니다. 어제 의협과 각 시도에 통보를 하였습니다.

<질문> (관계자) 다음 질문이 한국일보 임소형 기자님 질의와 서울경제신문 김성태 기자님 질의가 유사해서 같이 드리겠습니다. 한국일보 임소형 기자님 질의는 동네 의원들이 재택치료 환자 관리만 하는 곳도 있고, 검사·진료·처방·재택치료까지 모두 하는 곳도 있는 것인지 확인 요청한다는 질의가 있었고요. 검사와 진료가 다 가능한 동네 의원 중 2월 3일에 문을 여는 곳은 어느 지역에 몇 곳이 되는지 확인해 달라는 요청 있었습니다.

서울경제신문 김성태 기자님도 진찰·진단검사부터 재택치료에 1,000개소의 동네의 병·의원이 참여하는 시점은 언제가 될 것인지 궁금하다는 질의와 현재 설치·운영기준안으로 일반환자의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불식할 것으로 판단하는지 궁금하다, 라는 질의 주셨습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저희가 이번에 세팅을 하면서 동네 병·의원이 코로나니까 많이 환자 나올 때는 결국은 활동을 또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기존까지 보던 환자들을 잘 돌봐주셔야 되는 것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동네 의원에서 또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 일단 환자가 오게 되면 바로 진찰을 하고 검사를 하고 또 처방을 하고 재택치료까지 한 번에 이어지는 원스톱 시스템을 저희가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호흡기전담클리닉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그런 일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이것은 가능할 것 같습니다.

하나 추가된 것은 사실은 재택치료 부분입니다. 그래서 앞에서 검사를 하게 되면 자기 환자에 대해서는 자기가 재택치료를 7일 동안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되겠습니다.

그렇지만 모두에 말씀 주신 것처럼 재택치료환자만을 관리하는 것은 그것은 이번에는 배제를 했습니다. 원스톱 체제로 처음부터 진찰부터 끝까지 가야 되는 것이지, 재택치료만 전문으로 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보기 때문에 재택치료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서울경제 김성태 기자님 말씀인데요. 1,000개 동네 병·의원 참여시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따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431개, 전국입니다. 호흡기전담클리닉 같은 경우에는 이것은 2월 3일에 오픈을 목표로 두고 있습니다.

그런데 나머지 1,000개 같은 경우에는 어제도 의협에서 이번에 2월 3일 정도쯤 되면 1,000개 정도가 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발표를 해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은 오늘, 지금 어제부터 신청을 받고 있기 때문에 2월 1일에 신청이 다 들어오게 되면 그것을 어느 기관에 어느 지역에는 이렇게 한다는 것을 바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31개에 대한 지역은 바로 저희가 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혹시 현재 설치기준 운영안으로 일반환자의 코로나19 감염 우려를 불식할 것으로 판단하는지에 대한 답변도 같이 부탁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그렇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저희가 단계적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실은 광주, 전남, 평택, 안성 같은 경우도 일단 호흡기전담클리닉 같은 경우에 동선이 분리되어 있고 지금까지 안전하게 검사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시작을 했었습니다. 그리고 일부 의원들이 참여를 하는 그런 케이스가 되겠습니다.

마찬가지입니다. 2월 3일에 할 때도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시작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아까 나머지 그 기관 같은 경우도 충분히 의사와 의료진들이 4종 세트 착용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서로 간의 이격거리를 유지하고 환기를 한 상태에서는 감염 우려는 불식된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서울경제신문 왕해나 기자님 질의입니다. 동네 병·의원들이 코로나19 검사와 진료에 참여는 하고 싶지만 동선 분리를 위한 추가 시설 투자, 보호구 구매를 위한 비용 등 때문에 망설이는 곳이 있습니다. 정부에서 동네 병·의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시설 투자나 보호구 구매를 위한 재정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박향 중수본 방역총괄반장) 방역총괄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방금 이기일 실장님 발표하신 것처럼 진료 의원에 대한 기준들이 있습니다. 가급적 동선을 분리한다든지, 또 검사하는 공간이 환기가 잘되는 곳으로 한다든지, 그래서 이게 그런 과거의 기준에 대해서 대폭 완화를 했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그런 것을 격벽을 일부러 만든다거나 이런 것들을 권장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저희들이 시설이라든지 이런 것을 별도로 하는 데 비용을 별도로 지원하는 계획은 없습니다.

<질문> (관계자) 조선일보 안영 기자님 질의입니다. 25일 재택치료 관리 여력을 최대 관리 가능인원인 11만 명까지 늘리겠다고 했는데, 언제까지 어떻게 늘릴 예정인지 답변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재택치료 관리 여력은 저희가 여러 가지로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사실 지금 402개 재택치료기관이 있습니다. 아까 질문에 나왔던 5만 8,000명 같은 경우는 370개에 됐던 것이고요. 지금은 약 8만 명 정도가 가능하고, 11만 명, 12만 명으로 늘릴 수가 있습니다. 저희가 2월 3일부터는 지금 의사당 관리인원을 100명에서 150명으로 늘릴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고 그러면 현재보다도 많은 관리인력을 더 할 수 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지금에는 고위험군은 세 번 유선전화를 했었습니다. 저위험군 같은 경우에는 두 번 했었는데 앞으로는 한 번씩, 고위험군은 두 번을 하고 저위험군은 한 번 하기 때문에 관리역량은 충분히 늘어날 수 있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이렇게 하게 되면 약 50% 정도는 늘어날 수가 있습니다.

<질문> (관계자) 한국일보 임소형 기자님 질의입니다. 호흡기전담클리닉은 그럼 재택치료 관리는 하지 않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또한, 오후 7시 이후에는 운영되지 않는지, 그렇다면 여길 다녀간 환자는 야간에는 어디로 연락해야 하는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원스톱으로 해서요. 처음에 진찰부터 검사, 또 처방, 재택치료까지 이어지게 됩니다. 그런데 만약에, 재택치료 관리를 저희는 어제도 끝까지 해주십사 부탁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거의 대부분이 의원·병원이기 때문에 외래와 똑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녁 7시 이후에는 운영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만약에 여기가 재택치료를 안 하게 된다고 그러면 낮 부분, 낮만 한다는 얘기입니다. 그렇다고 하는 것은 저녁 같은 경우에는 지역에 있는 관리의료기관, 주로 병원급이 되겠습니다. 이쪽으로 관리하게 되기 때문에 그리로 전화를 하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희가 이 재택치료환자에 대해서는 이 호흡기전담클리닉에서는 '낮 시간 동안 합니다.' 아니면 '저녁까지 합니다.'라고 다 안내를 드릴 것이고요. 저녁에 혹시라도 의원이 바뀌게... 기관이 바뀌게 되면 저녁에는 예를 들면 '7시 이후에는 이쪽으로 전화를 하십시오.'라고 안내를 드리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KBS 서병립 기자님도 확인 요청 질의입니다. 재택치료와 관련해 고위험군과 저위험군의 배정 병원이 다른 것으로 보입니다. 그렇다면 고위험군은 호흡기클리닉이나 병원급에 우선 배정이 되고 나머지 일반환자들은 동네 의원급으로 배정이 되는 것인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이것은 검사체계부터 저희가 같이 봐야 됩니다. 사실 지금 보게 되면 고위험군 같은 경우에는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바로 PCR 검사를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받게 되면 바로 결과가 통보되고 이분들에 대해서는 관리의료기관, 오늘 402개입니다. 402개로 배정이 돼서 그분들이 24시간 관리를 하게 돼 있습니다. 고위험군 같은 경우에는 하루에 두 번씩 꼭 체크업을 할 그럴 계획으로 있습니다.

그리고 보건소에 있는데 고위험군이 아닌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도 PCR이 아니고 자가검사키트를 가지고 받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런 분들이라든지, 또 한편으로는 호흡기전담클리닉에 오신 분들, 병·의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분들 같은 경우에는 열이 있는 분들이지만 고위험군들은 아닙니다.

그래서 이분들에 대해서는 병원에서 자체적으로 자가... 재택치료로 가게 돼 있는데, 분류를 하다 보면 거의 대부분의 고위험군 같은 경우에는 병원급으로, 또 호흡기전담클리닉, 병·의원 같은 경우에는 그 병원 오시는 분들 자체가 경증이기 때문에 자연적으로 경증을 재택치료로 관리하게 된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질문> (관계자) 뉴시스 김남희 기자님 질의입니다.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은 402개소로 현재 가동률은 60% 수준이라고 했는데, 현재 관리 가능인원을 몇 명으로 산정하신 것인지 최신 수치 제공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402개소가 되겠습니다. 402개소를 풀로 가동하게 되면 약 8만 명까지는 현재는 가동할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지금처럼 모니터링 횟수를 줄이고, 또 한편으로는 여기에 대해서 관리 인원을 100명에서 의사 1명당 150으로 늘리게 되면 50%가 늘게 돼 있습니다. 그렇게 된다고 치면 12만 명까지는 관리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한국경제신문 이선아 기자님 질의입니다. 오미크론 방역체계 전환에 맞춰 밀접접촉자의 기준을 마스크를 쓰지 않고 2m 이내 거리에서 15분 이상 대화 수준으로 접촉한 사람으로 완화했습니다. 이 기준은 언제부터 적용되는 것인지, 이 세 가지 기준 중 하나라도 충족하지 않으면 밀접접촉자에 해당되지 않고 따로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사실을 통보받지 않는 것인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손영래 중수본 사회전략반장) 중수본 사회전략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문의하신 내용 자체가 역학조사의 기준과 거기에 따른 접촉자 분류기준에 대한 기준 내용과 시행시기에 대한 부분들입니다. 이 부분들은 질병관리청, 방대본에서 전담하고 있는 부분으로, 오후 2시 백브리핑에서 문의하시는 게 보다 정확하게 내용을 들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질문> (관계자) 한국일보 오지혜 기자님 질의입니다. 앞서 26일에 전남, 광주, 평택, 안성시에 있는 호흡기클리닉 1개소가 의사 퇴사를 이유로 2월부터 운영이 가능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2월 3일부터 전국 431개소가 문제없이 운영이 가능하다는 회신을 받은 것인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아마 고용상의 이유로 해서 아마 전담클리닉이 이렇게 문을 닫는 경우도 있으실 것입니다. 저도 제가 26일에 광주, 전남, 목포까지 내려가서 체크를 해 봤습니다. 다행히 잘 운영이 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결론적으로 보니까 선별검사소 같은 경우도 3분의 2 정도는 PCR로 하게 돼 있고, 3분의 1 정도는 자가검사키트를 하는 지역도 있었고, 어디 같은 경우는, 평택, 안성 같은 경우에는 자가검사키트가 도리어 많은 지역도 있었습니다.

아마 2월 3일부터 저희가 431개의 호흡기전담클리닉에 대해서 어제도 2시간 반 동안 저희가 회의를 가졌습니다. 많은 분들이 '왜 우리는 이렇게 꼭 해야 되느냐?' 그런 말씀도 하신 지점이 있습니다.

거기에 대해서 일단 호흡기전담클리닉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예산을 지원해서 동선을 분리하게 해드렸고, 또 지금까지 유증상자를 충분하게 보셨기 때문에 2월 3일부터는 꼭 오픈을 의무적으로 해달라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렇게 저희는 서로 의료계와 협조해 나가고 있습니다.

<질문> (관계자) 매일경제신문 한재범 기자님 질의입니다. 동네 병·의원에서 팍스로비드 처방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동네 병·의원에서 모니터링을 하는 환자들의 위험도를 고려했을 때 해당 의원들에게서 팍스로비드 처방이 어느 정도 될 것으로 보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구체적으로 동네 병·의원에서 재택치료자들에게 비대면 모니터링 이외에 어떠한 치료 혹은 진료를 수행할 것으로 보는지도 궁금합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지금 동네 병·의원에서 팍스로비드 처방이, 먹는 약 처방이 가능할 것입니다. 만약에 동네 병·의원에 일단 진찰을 하고 검사를 하고 또 PCR까지 양성이 나온다 그러는데 그분이 만약에 먹는 약 처방 대상이 된다 그러면 그분에 대해서 처방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은 향후 7일 동안 재택치료를 받게 됩니다.

아마 요즘 오늘... 어제까지 아마 506건 정도를 처방한 것 같습니다. 아마 처방 내용에 대해서는 실제 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해 보게 되면 어느 정도 될 것인지를 저희가 판단해 볼 것 같습니다. 지금 몇 건이 된다는 것을 예단하기는 어렵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동네 병·의원 재택치료에 대해서는 일단은 비대면 모니터링을 하루에 꼭 한 번씩을 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환자 같은 경우도 앱을 통해서 혈압이라든지, 또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온도라든지 또는 산소포화도를 측정해서 그것을 앱으로써 보고하도록 그렇게 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혹시라도 이 환자가 자기가 의사한테 전화를 하게 되면 이 환자 자체는 그 병원에서 진찰과 처방과 모든 것을 받은 분이기 때문에 바로바로 비대면 처방도 가능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치료라든지 처방이라든지 가능하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러나 아까처럼 혹시라도 '내가 꼭 병원을 방문해야 되겠다.' 하게 되면 이분은 아직 확진자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까 있던 52개 있는 외래진료센터를 방문하셔서 거기에서 진찰과 상담을 받으시면 되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SBS 박수진 기자님 질의입니다. 동네 병·의원에서 활용할 신속항원검사키트가 부족하지 않도록 정부가 도와준다고 조금 전 설명했는데 어떻게 도와주겠다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설명 요청드립니다.

그리고 키트 확보 방식은 정부가 필요량만큼 구매해서 각 병·의원으로 보내주는 것인지, 아니면 각 병·의원에서 자체적으로 구매하고 비용을 청구하는 것인지도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예, 도와주신다는 그런 말씀은 그렇습니다. 사실은 모든 키트 구매비용은 사실 수가에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기관에서 사셔야 됩니다. 그런데 의료기관이 개별적으로 구매하다 보면 이렇게 구매하기가 힘들 수도 있고, 또 가격이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것을 일괄적으로 공동구매라든지 그런 것을 통해서 저희가 어제 해주기로 의료계와 서로 얘기를 나눈 바가 있습니다.

<질문> (관계자) 동아일보 이지윤 기자님 질의입니다. 하루에 한 번만 유선 모니터링하는 일반관리군 환자의 정확한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정확한 기준이 궁금합니다. 아울러 세 가지 재택치료 모형 중 어느 모형이 적용되는지 지자체별로 정리된 자료 제공이 가능할지도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박향 중수본 방역총괄반장) 방역총괄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지금 하루에 한 번 유선 모니터링하는 경우를 ‘일반관리군’이라고 하고, 두 번 모니터링하는 군을 ‘집중관리군’이라고 하는데요. 애초에 저희가 처음부터 PCR 검사를 할 때 고위험군으로 분류하신 분들이 있습니다. 60세 이상이라든지 기저질환... 접종을 받지 않으신 50세 미만의, 또 접종을 받지 않으신 분들이라든지 뭐 이런 고위험군에 해당되시는 분들은 저희들이 두 번 정도 하는 집중관리군이 되겠고요.

밀접접촉자라든지 아니면 호흡기클리닉이나 일반 의원들을 통해서 고위험군이 아닌 분 중에 확진이 되신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 분들 중에는 기저질환도 없다거나 이런 분들에 대해서는 일반관리군으로 해서 한 번씩 모니터링을 하는 그런 사례가 되겠습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저희들이 고위험군이나 기저질환 부분에 대해서는 검사 대상이라든지, 관리 대상 부분들이 관리지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또 세부적인 것은 일반 Q&A라든지 이런 것을 통해서 정리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혹시 추가 질의 주신 것 중에 지자체별로 세 가지 모형 정리된 자료 제공은...

<답변> (박향 중수본 방역총괄반장) 재택치료 모형에 대한 세 가지 모형은 저희들이 지자체에서 회의를 할 때 그 세 가지 모형 부분에 대한 설명도 드렸고요. 세부 내용에 대해서는 자료를 지금 기자단에게 제공이 가능한지를 묻는 건가요? 그 부분은 담당부서하고 이야기를 해서 제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제공이 가능한 자료면 제공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중앙일보 이우림 기자님 질의입니다. 동네 병·의원 내 호흡기환자와 일반환자의 별도 공간 분리, 사전예약제 등 운영방침은 권고인지, 의무사항인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박향 중수본 방역총괄반장) 저희들이 지금 권고사항으로 안내를 해드렸습니다.

<질문> (관계자) 매경헬스 이상민 기자님 질의입니다. 자가검사키트를 이용한 신속항원검사와 의료기관에서 받는 신속항원검사의 차이는 채취방법으로 알고 있는데, 같은 제품인데 방법만 다른 것으로 이해하면 되는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유천권 방대본 감염병진단분석국장) 방대본 진단분석국장입니다.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검체 채취방법이 아니라 검체가 다르다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전문가용으로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것은 콧속 PCR 검체하고 똑같습니다. 콧속 깊이 있는 비인두에 있는 상피세포, 바이러스가 가장 많은 곳을 검체로 사용하기 때문에 좀 검체 채취방법이 전문가... 의료인이 필요한 것이고요.

개인은 이 비강, 이 코 앞에 있는 데서 쑤시지 않고 하기 때문에 바이러스가 좀 적게 나오는 곳이라고 볼 수가 있겠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확히 말씀드리자면, 검체 채취방법이 아니라 사용하는 검체의 종류가 다르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질문> (관계자) 한국일보 임소형 기자님, 이기일 실장님의 발언에 대해서 확인 요청 질의입니다. 2월 3일에 검사부터 재택치료까지 다 가능한 동네 병·의원이 1,000개 정도 문을 열 것으로 예상한다는 설명인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예, 2월 3일부터 검사부터 재택치료까지 가능한 원스톱 기관은 431개, 호흡기전담클리닉은 의무적으로 하시는 것으로 저희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동네 병·의원 같은 경우에는 어제 의협에서, 의협 회장님께서 공식적으로 브리핑을 해주셨습니다. 아마 1,000개 정도는 준비되지 않겠나, 하는 그런 말씀이셨고요. 재택치료에 대해서도, 코로나 환자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치료에 참여한다는 그런 말씀이셨습니다. 말씀에 감사를 드립니다.

아마 1,000개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오늘, 어제부터 지금 1차적으로 받아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2월 1일까지 신청을 받아보고, 신청 받아본 것을 가져야만이 그것을 2월 3일에 구체적인 숫자가 나온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대략적으로 의협에도 1,000개 정도를 생각하고 있고, 저희도 1,000개 정도를 예상하고 있다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서울경제신문 김성태 기자님 질의입니다. 종합병원이 아닌 의원은 예약체계가 미흡한 경우가 많은데, 이들 기관에서 코로나19 검사 및 진찰, 사전예약은 어떻게 이루어지는 것인지 구체적인 설명 요청드립니다.

또한, 질병청은 2월 말 최악의 경우 확진자가 12만 명가량 발생한다고 예측했는데, 중대본은 2월 중 3만~5만 명 규모 확진자에 대비해 재택치료 관리의료기관을 지정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더 많은 의료기관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오는데 이에 대해 어떻게 판단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지금 첫 번째 질문이신 것 같은데요. 사전예약 같은 경우는 사실 의원급 같은 경우도 하는 곳도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저희가 감염예방에 대해서도 여러 가지 상의를 드리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그중의 하나는 이렇게 별도의 공간을 분리되고 하는 경우도 있지만, 시간대로 나누어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가급적이면 사전예약해서 언제 환자가 오시는지를 서로 논의를 해서 서로 진찰을 받으시라는 그런 권고를 어제도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이게 아마 환자에 대한 것일 텐데요. 재택치료 관리의료의원 같은 경우에는 저희가 지금 8만 명 정도가 가능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만서도, 혹시라도 이것이 의사의 관리기준이라든지 또 한편으로는 여러 가지 모니터링 횟수를 줄이게 되면 50% 정도가 더 늘게 돼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모니터링 체계라든지 온콜 같은 경우를 하게 되면 더 늘어날 수도 있습니다.

앞으로 3만~5만이라든지 그 이상이 나온다 하더라도 저희는 재택치료 환자분들께서 안전하게 치료를 받고 하실 수 있도록 최대한의 관리의료기관, 외래치료기관들을 마련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연합뉴스 박규리 기자님이 자가검사키트량과 관련된 질의를 주셨는데, 2가지 질문 같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국내에서 생산 가능한 자가키트가 하루 750만 개, 전문가용은 850만 개라고 설명했는데, 850만 개는 호흡기클리닉이나 병·의원에서 사용하는 전문가용 신속항원키트고, 750만 개는 선별검사소 등에서 나누어주는 개인용 키트라고 설명한 게 말씀하신 게 맞는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그렇다면 국내에서는 검사키트를 총 1,600만 개 정도 생산 가능한 상황인지에 대해서 질문드린다고 했고요.

같은 기자님이 앞서 이기일 실장님이 자가검사키트 재고량을 350만 개라고 한 것 같은데, 속기에는 300만 개라고 나와 있어서 다시 한번 확인 요청한다고 하시면서 현재 파악한 자가검사키트 재고 수량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 달라고 질의 주셨습니다.

<답변> (손영래 중수본 사회전략반장) 중수본 사회전략반장 답변드리겠습니다. 두 질문 다 사실 식약처 소관 질문이라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오후 2시에 질병청 백브리핑에 식약처가 함께 참석할 예정이라 거기에서 조금 더 확인하실 수 있는 내용들입니다.

어저께 보도자료로 식약처가 밝힌 바에 의하면 일반 국민들께서 쓰시는 자가검사키트, 현재 선별... 저희가 선별진료소나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사용하게 되는 자가검사키트를 비롯해 약국에서 구매하는 형태들도 이 형태가 되겠습니다.

이 경우는 하루 최대 생산량이 750만 개라고 밝혔고, 전문가용이라고 지금 말씀드리고 있는 건 의료기관에서 사용하는, 다시 말해 동네 병·의원을 비롯해서 의료기관에서 쓰고 있는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키트는 하루 850만 개까지 생산 가능하다고 지금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합산하면 1,600만 개가 되는 것은 맞다고 말씀드리고, 재고량에 대해서는 이게 300만 개라고 저희가 아까 말씀드렸는데, 재고량 자체가 실시간으로 계속 바뀌고 있을 것이기 때문에 어제 자 기준으로 제가 그렇게 파악하고 있고, 이 부분들에 대한 상세한 내용들은 오후 식약처에 문의하시는 것이 보다 정확하게 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질문> (관계자) 서울경제신문 김성태 기자님 질의입니다. 복지부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호흡기전담클리닉은 586개소인데 이번 검사치료에 참여하는 클리닉은 431개소입니다. 차이가 나는 이유가 무엇인지 설명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차이가 나는 것은 그렇습니다. 지금 병원·의원들이 있는 호흡기전담클리닉이 431개입니다. 나머지는 보건소에 있는 호흡기전담클리닉이 되겠습니다. 세종시 같은 경우도 밖에 의원들이 2개가 있지만 보건소에도 하나가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보건소 같은 경우에는 선별진료소라든지 임시선별검사소로 업무량이 폭주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기에 대해서는 민간에서 운영하고 있는 병·의원, 종합병원만 대상으로 431개라는 말씀드립니다.

<질문> (관계자) 메디칼타임즈 이지현 기자님 질의입니다. 모니터링 수가와 관련해서 감염관리 수가는 건정심을 거쳐야 한다고 했는데 그럼 언제쯤 결정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2월 3일부터 적용이면 그전에 확정이 되는 것인지 확인 요청드립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결정을 했다는 말씀드립니다. 그리고 이것이 또 한편으로 2월 3일에 바로 적용이 돼야 되기 때문에 어제 의료계에도 저희가 알려드렸습니다. 이 정도 수가를 가지고 운영을 할 거라고 말씀드렸고, 의료계에서도 거기에 대해서도 같은 응답을 주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절차는 진행할 거라는 말씀드리겠습니다.

<질문> (관계자) 마지막 현장질의입니다. 뉴시스 이연희 기자님 질의입니다. 생활치료센터 규모와 대상은 그대로 유지하는지, 재택치료 중 전화 소통이 어려운 청각장애인이나 외국인은 어떤 방식으로 모니터링이 이루어지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이기일 중대본 제1통제관) 지금 생활치료센터 같은 경우에는... 잠깐만요, 제가 자료를 보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의료자원 현황이 가장 많이 늘었습니다. 전체가 4만 3,000개, 4만 근 4,000개가 됩니다. 병상이 있고, 사용률은 1만 9,000개가 되기 때문에 44.5%인데요. 생활치료센터가 지금 2만 1,010개를 보유하고 있고 1만 1,588개를 사용 중에 있어서 55.2%가 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중환자전담치료병상은 2,299개가 저희가 가지고 있고 사용은 436개 가지고 19% 정도가 돼 있고, 가용 병상은 1,816개가 돼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11월 26일인가요? 그때부터 해서 재택치료 원칙으로 지금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재택치료 가기 어려운 분들이 꽤 있습니다. 주거형태가 제대로 하기가 어려우신 분들이라든지 또 한편으로는 공동적으로 생활에 곤란한 분들도 있습니다. 이분들을 위해서 생활치료센터를 지금 계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고 있는 상태가 되겠습니다.

다소 또 한편으로는 학교가 끝나기 때문에 학교 기숙사들이 또 한편으로는 클로즈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런 기관들이 줄지 않도록, 특히 경기와 인천에는 생활치료센터를(※ 해당 부처의 요청으로 ‘재택치료’ → ‘생활치료센터’로 변경되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좀 더, 치료센터를 확충해 달라고 부탁드리고 있는 그런 상태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청각장애인, 외국인 같은 경우에는 외국인은 모니터링은 외국인에 맞게 모니터링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런데 소통 같은 청각장애인 같은 경우는 저희도 이건 다시 한번 확인을 한번 해 보겠습니다. 청각장애인 같은 경우에는 물론 여러 가지 수어도 있고, 오늘도 수어 통역을 하시고 계시지만요. 또 골도전화기도 있고 하지만 직접적으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다시 한번 알아봐서 다시 한번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답변> (관계자) 이것으로 질의응답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브리핑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끝>
[자료제공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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